모두 그렇듯 일의 현장은 기대와 달리 고되고 거칩니다. 수고스러움을 자처하고 감수하는 데에는 역시 멤버 각자의 방식대로 가구를 만드는 즐거움과 보람을 알기 때문입니다. 우리의 일과 삶을 공유합니다.